프로그램심의조정위원회(위원장 이교용)는 신속한 상담을 위해 4월 1일부터 SW지적재산권 상담전용전화(02-2040-3600)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최근 지적재산권과 관련된 상담 문의가 급증하는 가운데 상담고객이 정확한 상담창구를 찾지 못하고 여러곳으로 전화가 연결되는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이 같은 번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위원회는 상담전용 번호와 함께 등록관련 상담번호(02-2040-3669)도 별도로 운영한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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