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능컴퓨팅(HPC)과 비주얼라이제이션 분야에 주력하고 있는 한국실리콘그래픽스(대표 심풍식 http://www.sgi.co.kr)는 KBK(대표 이동준 www.kbk.co.kr)가 운용하는 섀도우베인 게임(http://www.shadowbane.co.kr)에 ‘오리진 300’ 서버를 공급했다고 31일 밝혔다. KBK는 온라인 접속 폭주에 적절히 대처하고 게임의 성능을 최대한으로 구현하기 위해 오리진 300 서버를 도입했다.
이 제품은 SGI 누마플렉스 아키텍쳐를 기반으로 싱글 OS 상에서 32개의 CPU를 지원하며 최대 64MB 메모리와 1.2 TB의 내장 SCSI 드라이브와 62개의 PCI-X 슬롯을 제공한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7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