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혁신세계포럼 준비기획단(단장 김호영)이 30일(화) 오후 종로구 수송동 소재 이마빌딩에서 현판식을 갖고 정부혁신세계포럼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정부혁신세계포럼은 각국 원수 및 각료·학계·국제기구 관계자들이 참가하는 행사로 내년 5월에는 UN과 공동으로 우리나라에서 제6차 포럼이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6차 포럼에는 국가원수·각료·국제기구 관련인사 등 무려 20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전자정부 관련 논의도 활발히 이뤄질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김호영 단장은 “내년 포럼은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개최돼 우리나라가 정부혁신과 관련한 국제적 연대에서 중심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정부혁신세계포럼은 지난 99년 미 고어 부통령 주도 하에 미국에서 처음 개최된 이래 정부혁신과 관련된 가장 중요한 국제회의로 자리매김돼왔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