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회장 황건호)는 일본 증권업계 현황 조사를 위해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현지 조사단을 파견했다.
이번 조사단은 장기 불황 속에서도 자리를 지켜온 일본 증권업계의 생존 및 특화전략을 파악해 향후 국내 증권사의 경영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조사단은 협회 김명기 상무를 단장으로 회원사 임원 및 협회 직원 등 10개 기관, 총 12명으로 구성되며 노무라·다이와·토요·마넥스 등 일본 내 9개 증권사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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