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회장 황건호)는 일본 증권업계 현황 조사를 위해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현지 조사단을 파견했다.
이번 조사단은 장기 불황 속에서도 자리를 지켜온 일본 증권업계의 생존 및 특화전략을 파악해 향후 국내 증권사의 경영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조사단은 협회 김명기 상무를 단장으로 회원사 임원 및 협회 직원 등 10개 기관, 총 12명으로 구성되며 노무라·다이와·토요·마넥스 등 일본 내 9개 증권사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2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3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4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5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6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7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8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
9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10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