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설명:베트남 정보통신부 트란 덕 라이(TRAN DIC LAI) 국장과 베트남 국영통신회사인 VNTP 임원 등 15명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초청으로 내한, 29일 대구 영진전문대학의 SMT라인에서 방근태 SMT센터장으로 부터 장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베트남 IT관련 인사들의 이번 방문은 한국국제협력단이 IT산업에 취약한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한국-베트남 IT전문대학 설립사업’의 하나로 이뤄지게 됐다. 이들은 이날 영진전문대의 자동화기기센터를 방문한 뒤 구미 삼성전자 휴대폰사업장의 생산라인을 둘러봤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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