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문서 판독기 선보여
Sony, Philips and digital paper pioneer E-Ink have announced an electronic book reader that is due to go on sale in Japan in late April for $375(£204).
Called Librie, the device will be the size of a paperback book and can hold 500 texts in its onboard memory.
The device will also have a PC connection built in to allow owners to download fresh reading material such as newspapers and comics.
The display has a resolution of 170 pixels per inch, which E-Ink says is comparable to the print quality of newspaper.
Unlike more familiar LCD displays, the screen can be read at almost any angle and in bright sunlight as it uses tiny charged beads to form letters and images.
소니, 필립스, 그리고 전자종이 부문 개척자인 E-Ink가 전자책 판독기를 4월 말부터 일본에서 375달러(204 유로)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발표하였다.
Librie이라 이름 붙여진 이 제품은 페이퍼백 크기로 내장 메모리에 500개의 텍스트를 담을 수 있다.
이 제품은 또한 PC와의 연결장치가 내장되어 있어, 사용자들은 신문이나 만화와 같은 새로운 읽을 거리를 다운 받을 수 있다. 이 기기 화면의 해상도는 인치당 170픽셀로, E-Ink사는 이는 신문에 인쇄된 것에 뒤지지 않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기의 스크린은 우리에게 보다 더 친숙한 LCD화면과는 달리 문자나 이미지를 구성하는 데 아주 작은 대전 비즈를 쓰고 있어, 거의 모든 각도에서 읽을 수 있으며, 밝은 햇빛 아래서도 볼 수 있게 되어있다.
go on sale: 판매하다
onboard memory: 내장 메모리
comparable to ∼: ∼에 필적하는, 비교할 만한
<제공: ㈜ 능률영어사 http://www.EnglishCa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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