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는 지난 26일 제 21차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부사장에 배동찬 전 우리은행 부행장, 상임감사에 김현남 전 제일은행 영남지역 본부장을 각각 선임했다.
배 부사장은 46년생으로 경남고, 고려대를 졸업하고 71년 상업은행에 입행하여 우리은행 투자금융 본부장, 기업금융고객 본부장(부행장)을 역임했다. 김 상임감사는 49년생으로 대구상고를 졸업하고 67년 제일은행에 입행해 영업추진본부, 소매영업본부, 영남지역본부장직을 두루 거쳤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2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3〉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중)
-
3
[전상욱의 AX시대의 고객경험] 〈10〉 생성의 시대, 해석의 시대
-
4
[기고]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의 핵심, 다양성에 있다
-
5
BNI Korea, 2026 내셔널 콘퍼런스 성공적 완료
-
6
[인사]ICT폴리텍대학
-
7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7〉 [AC협회장 주간록107]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AI 성장사다리 다시 세워야 한다
-
8
[부음] 김성범(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씨 부친상
-
9
[부음] 김정호(전 한국경제신문 사장)씨 장인상
-
10
[부음] 김상부(세계은행 부총재)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