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웹호스팅 전문업체인 아사달(대표 서창녕 http://www.asadal.com)은 기존의 기가형 웹호스팅 서비스보다 넉넉한 계정 용량과 트래픽 사용자를 위한 ‘프리미엄 웹호스팅‘과 전문 서버 관리자의 운영 대행이 가능한 ‘단독 서버 웹호스팅’ 상품을 새로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리미엄 서비스는 총 3GB의 계정 용량과 5GB 트래픽 지원이 가능한 서비스로 기존의 1GB의 계정 용량과 트래픽으로도 부족함을 느꼈던 사용자들을 위해 출시됐다.
또 전문 서버 관리자에 의한 서버 운영 대행이 가능한 단독 서버 호스팅 서비스는 총 10GB에 이르는 계정 용량 및 5GB 트래픽 지원과 함께 자체 서버 관리자 없이도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게 장점이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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