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SW업체들의 전체 매출이 작년보다 7.4% 늘어날 것이라고 가트너가 26일 예상했다.
가트너는 올 전체 SW매출이 주로 윈도 데스크톱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대한 업그레이드에서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같이 밝혔다. 올해 7.4%에 이어 오는 2005년과 2006년에는 각각 8.5%와 7.5% 증가할 것이라고 가트너는 덧붙였다.
한편 상위 25대 SW기업들의 작년 매출이 8% 증가했다고 밝혔지만 환율 변동분을 감안한다면 실제 매출 증가율은 4.4%에 불과하다고 가트너는 지적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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