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대표 소진관 http://www.smotor.com)는 재즈와 클래식의 결합으로 크로스오버 재즈 장르를 개척한 프랑스 출신 재즈 거장 ‘클로드 볼링’의 내한 공연을 후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쌍용차는 27일 서울 어린이대공원내 돔 아트홀 재즈 공연을 위해 방한한 클로드 볼링이 국내에 체류하는 동안 최고급 대형 세단 체어맨 2대를 의전 차량으로 지원한다.
지난 2002년부터 다양한 문화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는 쌍용자동차는 세련되고 품격있는 음악 장르로 구분되는 재즈 공연에 큰 관심을 갖고 세계 유명 재즈 뮤지션들의 국내 공연을 후원하고 있다.
쌍용자동차 관계자는 “고객들의 다양한 문화 공연 감상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국내 문화 예술의 발전에 기여하는 문화공연 지원 활동을 문화마케팅 실천 3년째인 올해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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