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윤창번)이 음악전문 케이블방송 m.net과 공동주최하는 ‘가족사랑 하나로 콘서트’가 28일 일요일 저녁 6시 잠실올림픽 역도경기장에서 열린다.
콘서트는 개그맨 박준형의 사회로 엄정화, 신승훈, 장나라, 자전거탄 풍경, 리사, 동방신기 등 인기가수 19팀이 출연한다.
이 행사는 하나로통신이 올해 벌이고 있는 ’사랑 하나로’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린다.
이 회사 윤경림 마케팅실장은 “가족사랑의 의미를 찾고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며 “고객감동 경영을 통해 가족같은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3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4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5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6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7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8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
9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10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