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윤창번)이 음악전문 케이블방송 m.net과 공동주최하는 ‘가족사랑 하나로 콘서트’가 28일 일요일 저녁 6시 잠실올림픽 역도경기장에서 열린다.
콘서트는 개그맨 박준형의 사회로 엄정화, 신승훈, 장나라, 자전거탄 풍경, 리사, 동방신기 등 인기가수 19팀이 출연한다.
이 행사는 하나로통신이 올해 벌이고 있는 ’사랑 하나로’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린다.
이 회사 윤경림 마케팅실장은 “가족사랑의 의미를 찾고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며 “고객감동 경영을 통해 가족같은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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