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대표 박양규 http://www.samsungnetworks.co.kr)는 인터넷프로토콜(IP)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융복합서비스를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4대 전략상품으로 인터넷전화(VoIP), IP콘택트센터, 옵티컬네트워크 서비스(ONS), 모바일 서비스를 선정하고 이를 회사의 대표상품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특히 IP기반으로 급속히 변모하는 통신시장의 움직임을 먼저 읽고 IP기반 통신 서비스들에 대한 지속적인 기술 확보 및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IP 통신 서비스의 최강자’라는 목표를 설정했다.
삼성네트웍스의 중장기 수종 사업 발굴을 위한 기본전략은 자체 핵심 사업을 기반으로 한 타산업군과의 융·복합화가 핵심이다. 즉 유비쿼터스 네트워크 환경을 구성하게 될 미래의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네트워크, 디바이스 등에 대한 전망과 함께 전 분야에 대한 사업 기회를 발굴하여 자사가 보유한 통신 분야의 핵심역량과 결집해 독자적 영역 확보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삼성네트웍스는 이와 함께, 그간 IP기반 통신서비스 시장의 리더로서 쌓아온 관련 기술 및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향후 솔루션, 하드웨어, 서비스가 융합된 신규 서비스를 독자적으로 발굴해 나가고 있다. 이를 통해 네트워크 인프라 기반의 단순 통신 서비스 제공에서 응용통합서비스인 IP컨버지드서비스(IP Converged Service) 제공업체로의 변신을 꾀한다.
모바일 콘텐츠, 홈네트워크 및 LBS(위치기반시스템), 웹컨퍼런싱, 디지털 CCTV 등 다양한 분야 사업화 가능성도 모색하고 있으며 광대역 통합망과 IPv6 기반기술에 대한 자사망 대응방안 등도 함께 진행중이다. 삼성네트웍스는 올해 전년대비 약 15% 정도 성장한 4800억원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공격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핵심 기술 확보 및 수종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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