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서울음반은 25일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자회사인 오이뮤직에 5억원을 투자하여 11.75%의 지분을 확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오이뮤직은 현재 음반, DVD등의 인터넷 쇼핑몰 사업, 음악 관련 이벤트 사업 및 벨소리 등의 인터넷 컨텐츠 사업을 하고 있는 회사로 향후 AOD 및 디지털음원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84억원이었다.
서울음반의 오이뮤직에 대한 이번 투자는 지난 11일 다음 커뮤니케이션의 서울음반에 대한 투자에 이은 다음과의 전략적 제휴의 연장선상에서 이뤄졌다. 함용일 서울음반 대표는 “단말기 플랫폼에서는 삼성전자와, 유선 플랫폼에서는 다음과 각각 파트너쉽을 체결하는 등 향후 도래할 디지털 음원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처하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전기차 충전요금 5단계로 세분화…완속 9%↓·초급속 13%↑
-
2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3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4
삼성 초기업노조 최승호 재신임...'분리교섭·메가프로젝트 개입' 힘 받을 듯
-
5
BMW, 5세대 '더 뉴 X5' 공개…전기·수소 등 5개 파워트레인 적용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보조금 받는 테슬라 “최대 700만원 인상”
-
8
中 BYD, 전기차 보조금 대상서 탈락…내달부터 정부 지원 못 받는다
-
9
6월 수출 첫 1000억달러 돌파…독일·中·美에 이은 4번째 대기록
-
10
플랫폼 패싱하는 '에이전틱 커머스' 시대, 유통업계 생존 문법이 달라진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