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대표 최신규)이 23일부터 내달 12일까지 1인칭 슈팅게임 ‘언리얼 토너먼트2004·사진’의 예약판매에 나섰다.
미국 에픽 메가 게임즈와 디지털 익스트림이 공동개발하고 아타리가 배급하는 이제품은 다양한 전투 유닛과 실감나는 그래픽이 특징인 PC게임이다.
250개 수량 한정판의 경우 알루미늄 특제 게임스와 영문DVD, 한글CD게임(총 CD 6개), 음성채팅용 헤드셋, 개발자 인터뷰가 담긴 DVD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일반판의 경우 예약 구매자 전원에게 ‘언리얼토너먼트2004’ 티셔츠를 증정한다. 예약 판매가는 각각 5만9400원, 3만8500원으로 미국 등지보다 저렴하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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