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테크노파크(단장 홍대일 http://www.ttp.org)는 한국기술거래소와 공동으로 대구지역 제조기업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제조기업 구조개편 자문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이 사업은 대구지역 전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3억원의 예산을 들여 기술도입, 기술라이선스, 기업인수, 기술매각, 기업매각 등을 통한 제조기업의 구조개편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대구TP는 이를 위해 올해 말까지 기술이전설명회를 거쳐 기술자문이 필요한 기업 50여개사를 선정, 상담과 실사를 실시한뒤 상반기 8개사, 하반기 7개사를 예비로 선정한 후 최종적으로 3개사에게 구조개편 지원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4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5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6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