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제조업 경기가 오는 4월까지 등락을 거듭하면서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중소기업청이 23일 발표한 ‘중소제조업 경기 국면 분석과 전망’에 따르면 1월중 중소제조업 경기국면지수는 102.9로 전월(103.0)보다 0.1%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구성지표 중 출하지수를 제외한 생산지수가 전월 대비 0.5% 하락한 데다 가동률, 노동투입량지수가 각각 0.2% 하락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중기청은 2월과 3월에도 중소제조업 경기국면 지수가 소폭 떨어져 각각 102.7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4월이 돼서야 102.9로 소폭 상승세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했다.<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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