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인 현대모비스 회장이 21세기 경영인클럽이 주관하는 제19회 신산업 경영대상 ‘올해의 신산업경영인’으로 선정됐다. 21세기 경영인클럽은 현대모비스를 세계 톱10을 바라보는 종합 자동차 부품 회사로 성장시킨 공로를 인정해 박 회장을 신산업경영인으로 선정했으며 경제와 경영환경개선에 공이 큰 인사에게 수여하는 `경제문화 대상` 수상자로 정근모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원장을 뽑았다.
아울러 신산업경영대상 관리대상 수상자로는 ▲기술부문 임주환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 ▲영업부문 윤호원 영조주택 회장 ▲기획부문 연원영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이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4월13일 오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선]반도체 실적 잔치와 투자
-
2
[ET시론] 끊어진 쇠사슬을 다시 이어 붙이려면
-
3
[人사이트]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 “군집 AI 기반 자율 무인체계로 항공·방산 시장 혁신”
-
4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4〉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하)
-
5
[ET시론]피지컬 AI 경쟁, 한국형 성공방정식이 필요하다
-
6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7
[ET톡]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관 통·폐합 서둘러야
-
8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성공적인 기업 AX의 필수 조건 '문서 데이터' 정제
-
9
[인사] 외교부
-
10
[조현래의 콘텐츠 脈] 〈12〉K콘텐츠산업의 지식 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