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섹(대표 황연천 http://www.skinfosec.co.kr)은 교보생명의 보안컨설팅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보안컨설팅은 교보생명이 국제보안인증인 BS7799 인증을 받기 전에 보안에 대한 위험 요소를 없애기 위한 것이다. 교보생명은 지난해 9월부터 인포섹을 통해 보안 전담 조직을 구성, 사내 보안 체계를 강화하고 효율적인 정보보호 성과 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인포섹은 금융권 및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BS7799 인증 컨설팅 영업을 강화하고 안전진단 및 관리 툴과의 연계 상품 등 다양한 컨설팅 방법론을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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