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본부장 구영보)는 우체국 직원들의 일터 가꾸기 우수사례 179건을 발굴, 책자로 발간해 전국 우체국에 배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책에는 직원들의 동호회 활동, 근무환경 개선, 사회봉사, 제도개선 활동 등 7개 분야, 179건의 우수사례가 기록돼 있다.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신바람 활동이 왕성했던 우체국에 대해서는 각종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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