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쓰리시큐리티컨설팅(대표 백태종 http://www.a3sc.co.kr)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의 보안컨설팅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의 의료정보시스템에 안전성을 분석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것으로 개인의료정보의 오남용을 방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 모의해킹 및 시스템점검, 로그분석, PC점검 등의 작업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병원 의료정보시스템에 대한 보안컨설팅으로 국내 최초이며 연간 단위의 장기컨설팅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백태종 에이쓰리시큐리티 사장은 “전자매체를 통한 개인 의료정보의 유출 및 오남용은 심각한 사회적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며 “이번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의 보안컨설팅은 향후 전체 병원의료정보시스템에 대한 보안의식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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