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들이 정보 유출과의 전쟁에 한창인 가운데 하이닉스반도체는 매월 15일을 ‘보안의 날’로 정하고 야간 불시 보안점검 등을 통해 산업 보안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연구소를 특수보안구역으로 설정해 전문경비요원을 배치하고 연구소 근무직원 이외에는 엄격히 외부인력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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