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향후 국제적인 행사 및 축제를 대비해 중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중국어 관광문화정보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기존 국영일문 관광문화정보시스템에 중국어 서비스를 추가해 확대 개편한 것으로, 대구지역의 관광코스와 축제, 전시, 공연일정을 제공하고, 각 언어권별로 웹 지리정보시스템(GIS)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또 가상으로 관광정보를 체험할 수 있는 코너와 ‘엔조이 대구’라는 메뉴를 통해 웹카드, 게임, 스크린세이버 서비스도 추가했다.
대구시는 이번 중국어 관광문화정보시스템 오픈 기념으로 ‘옥의 티를 찾아라’ 행사를 이달말까지 실시해 시민 5명을 추첨, 대구FC연간회원권을 주기로 했다. 문의(053)429-3334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
10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