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16∼17일 개최된 ‘한중일 IT 네트워크및 정보보호정책 작업그룹 회의’에 참석한 중국대표단 일행이 17일 오후 서울 가락동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을 방문해 성재모 침해사고대응협력팀장으로부터 지난해 연말 국가적인 침해사고 대응을 위해 개설된 ‘인터넷침해사고대응지원센터’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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