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수 박사(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슈퍼컴퓨터센터)는 17일 미국 국립과학재단(NSF)이 후원하고 미국 샌디에이고 슈퍼컴퓨팅센터가 주축인 환태평양 지역 그리드 응용연구 학회인 프라그마(PRAGMA)의 부의장에 선임됐다.
프라그마는 차세대 연구기반인 그리드의 효율적인 활용을 목적으로 지난 2002년 결성된 조직으로 한국, 일본, 호주, 미국, 대만 등 9개국 20여 개 대학 및 연구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 박사는 서울대를 나와 미국 로체스터에서 석사, 미국 보스톤대서 물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KISTI 슈퍼컴퓨팅연구실장을 맡고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 양자 위협의 구명시간, 양자내성암호 전환 시급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자율주행 이후를 준비하자
-
3
[데스크라인] 삼성바이오 노사, 이제는 출구 찾아야
-
4
[전성민의 디지털 창업사] 〈5〉GE·지멘스를 제친 우리나라 벤처, 메디슨 연방
-
5
[김주한 교수의 정보의료·디지털 사피엔스]하-의·치·한·약·수 vs 르네상스
-
6
[사설] 삼성 노사 함께 뗀 첫발, 지금부터가 중요
-
7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2〉AI 글래스 '삶과 비즈니스 방식'을 바꾼다
-
8
[ET톡]네거티브 빼고 정책으로 승부해야
-
9
[기고]韓, 글로벌 AI 거버넌스 구축 중심 돼야
-
10
[과학산책] 국민과 함께 만드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빛, 다목적방사광가속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