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가전 전문업체 유닉스전자(대표 이충구)가 UV 플라즈마 공기 청정기(모델명 UNP-2004)를 17일 출시한다.
필터 교환이 필요 없는 코로나 대전방식을 채택해 잦은 필터교체로 인한 비용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강력한 UV 자외선 램프가 공기중의 각종 세균과 전염병의 원인을 살균, 제거하며 8000시간 지속되는 램프 수명은 약 1년간 교체 없이 사용 가능하다.
특히 100만개이상 방출되는 음이온 발생 기능은 공기 중의 먼지 감소 및 멸균 작용을 도와 악취 및 냄새 제거에 탁월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 제품은 전국 이마트 지점 및 인터파크, LG이숍, 다음 쇼핑몰, 유닉스전자 인터넷 쇼핑몰(http://www.unix-shop.co.kr)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23만8000원.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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