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국내 최초의 통신·방송 복합위성인 무궁화 1호가 상용서비스를 위한 첫 전파를 발사함으로써 우리나라도 본격적인 위성시대를 맞게 됐다..
무궁화 1호 위성은 인텔셋 임차위성의 전 가입자를 전환, 수용하고 나머지는 디지털조선과 이동통신사업자 등 일반 기업체의 위성통신서비스에 활용하기 시작했다. 이같은 상용서비스 실시에 따라 지난 93년부터 인텔셋을 임대하여 서비스하던 케이블TV(CATV) 프로그램 전송, 대기업 사내방송 중계, 뉴스 현장중계(SNG), 고속데이터통신 등의 직접 서비스가 가능하게 됐다.
국내
1961년 한국-독일 기술원조협정 체결
국외
1858년 디젤엔진 발명가 루돌프 디젤 출생
1965년 소련 우주비행사 레오노프 인류최초로 우주유영에 성공
1980년 정신분석학자 에리히 프롬 사망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2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3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AI 핵심 역량에 대응할 수 있는 보안 패러다임 변화가 필요하다
-
4
[ET시론]AI시대 2막, 조율자로 돌아온 CPU
-
5
[사설] KT, 이젠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
6
[조현래의 콘텐츠 脈] 〈13〉게임박물관에 대한 작은 생각(小考)
-
7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5〉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상)
-
8
[기고] 현장의 지혜와 AI가 함께 여는 인사혁신
-
9
[관망경] 허위조작정보 규제 성패는 집행에
-
10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401〉 [AC협회장 주간록111] 벤처투자 신뢰는 계약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