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스데이타가 디지털위성방송인 스카이라이프를 통해 제공하는 교통정보 서비스는 전국 고속도로와 수도권 등지의 정체구간, 도시 간 소요시간, 구간별 속도정보, 사고 속보 등을 상세히 제공한다. 포스데이타(대표 김광호 http:/www.posdata.co.kr)가 디지털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를 통해 전국 고속도로 교통정보를 24시간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포스데이타가 제공하는 교통정보 서비스는 전국 고속도로의 실시간 교통정보, 수도권 도로, 부산권 도로 등의 현황을 정체구간, 도시 간 소요시간, 구간별 속도정보, 사고 속보 등으로 상세히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포스데이타는 지난 2000년부터 수도권 및 고속도로 교통정보를 이동전화로 제공해왔으며 이번에 도로공사와 로티스(ROTIS)로부터 원천 데이터를 제공받아 디지털위성방송으로 서비스 영역을 넓혔다.
배익수 e서비스사업팀장은 “앞으로 서비스 영역을 지방중소도시까지 확대하고 서비스 가입자가 평소에 자주 다니는 길을 수신기에 등록하면 언제든지 해당 지역의 교통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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