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업체 콤텍시스템(대표 남석우 http://www.comtec.co.kr)은 국민은행과 44억원 규모의 디지털감시카메라(DVR-net, Digital Video Recorder-Network) 공급 및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민은행 전국 영업점에 설치되는 디지털감시카메라는 기존의 아날로그 방식의 CCTV의 단점인 화상의 감시 및 저장방법, 녹화된 화상의 검색, 녹화된 데이터의 보관, 운영방법 등을 새롭게 보완한 디지털 방식의 감시체계 시스템으로 네트워크를 이용한 최적의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남석우 사장은 “그동안 은행권을 중심으로 사각지대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보안성을 크게 개선한 반영구적인 제품을 공급해 왔다”며 “올해는 증권사, 사무실, 병원, 공공기관 등의 분야로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기범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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