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12일부터 ‘카운터 스트라이커’ 등 X박스용 킬러 타이틀 11종의 가격을 최대 44%까지 할인해주는 파격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표참조>
가격인하 대상 타이틀에는 공식 소비자가가 5만2000원이었던 카우터 스트라이커를 비롯해 ‘데드 오어 얼라이브 익스트림 비치발리볼(DOAX)’, ‘브루트 포스’ 등이 포함됐다.
한국MS X박스 담당 모상필 차장은 “X박스 콘솔 및 패키지 할인행사에 보여진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 더 많은 소비자들이 저렴하게 게임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가격인하를 단행하게 됐다”며 “그동안 가격 부담으로 X박스 대작 타이틀 구입을 미뤘던 이용자가 큰 혜택을 얻을 수 있는 기회”라고 설명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6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