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대표 음원저작권단체가 11일 오후 최근 출시된 LG텔레콤 MP3폰의 무료음악 편법재생과 관련한 성명을 내고 12일부터 LG텔레콤과 관련있는 모든 사이트에 신곡 음원공급을 전면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또 이미 콘텐츠제공자(CP)를 통해 이통사로 공급된 음원공급도 점진적으로 중단하고 12일 이후에도 LG텔레콤에 음원공급을 하는 CP와는 일체의 계약을 맺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삼성중공업 '잭팟'…1조 6476억원 규모 선박 6척 수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