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황사가 전국을 급습, 올해 첫 황사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기상청 국가기상센터 직원들이 슈퍼컴퓨터를 통해 분석된 자료를 통해 황사의 이동경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기상청은 최근 미세먼지농도측정기와 라이더(LIDAR)를 보강해 관측망을 확장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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