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폭설 피해기업에 3% 저리 융자

 중소기업청은 폭설로 피해를 입은 대전, 충남북 및 경북 지역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진흥공단을 통해 피해 복구 지원 자금을 연 3%로 인하해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중기청은 재해 복구 지원 자금이 신속하게 대출될 수 있도록 신청 서류와 절차를 간소화하고 피해 현장에서도 대출 신청 서류를 접수할 계획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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