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공학(대표 유용석 http://www.kies.co.kr)은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추진하는 ‘인터넷 중소기업관’ 확대구축 사업의 주관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말까지 총 10억원을 들여 진행하는 이 사업은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한 통합관리시스템과 온라인을 통한 원스톱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한국정보공학은 정보화전략계획(ISP)수립·프로세스 개선·업체홈페이지 제작·콘텐츠 품질관리 부문을 담당하게 된다.
인터넷중소기업관은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중소기업들의 국내외 판로를 돕고 전자무역 촉진을 위해 지난 1996년 개설한 무역포털 사이트(http://www.bestsme.com)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