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물류기업인 DHL코리아는 아시아의 주요 비즈니스 중심지를 대상으로 한 ‘정시 배달 특급서비스’를 중국 상하이로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해당지역에 보내는 화물이 지정 시간 안에 배달되는 것을 보장하는 것으로 정시에 배달되지 않으면 요금을 모두 돌려주며, 지금까지는 홍콩, 태국, 대만, 필리핀, 싱가포르, 일본에 한해 서비스가 실시됐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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