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게임 전문지 ‘더 게임스’ 창간호가 드디어 9일 선보입니다.
80 페이지 특대호로 꾸며진 창간호에서는 문화콘텐츠산업의 대표 주자로 각광받고 있는 게임산업의 현주소와 비전을 제시한 ‘게임, 변방에서 중심으로’를 커버스토리로 다뤘습니다. 또 창간을 기념해 마련한 이창동 문화관광부 장관과의 ‘릴레이 인터뷰’와 연중기획 시리즈 ‘게임 키즈를 키우자’를 통해 게임산업의 나갈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Biz △People △Play △Life 등 4개 섹션으로 구성된 ‘더 게임스’는 이밖에도 알찬 읽을 거리를 준비했으며 특히 보기에도 시원한 비쥬얼 편집은 읽는 재미를 한층 더해줄 것입니다.
매주 화요일 독자 여러분을 찾아갈 ‘더 게임스’에 많은 사랑과 성원바랍니다.
◇Biz
‘포커스’에서는 게임관련 각종 협단체들의 통합 움직임과 과연 통합이 가능한지의 여부를 짚어 보고 ‘엔노트’에서는 세계 유수의 온라인 게임업체인 엔씨소프트가 ‘리니지’로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 등을 소개합니다. ‘이슈기획’에서는 게임계의 관심사인 게임 아이템 판매문제를 다뤘으며 설문조사를 통해 게이머들이 생각하는 아이템 현금거래의 문제점 등을 살펴봤습니다
◇People
‘줌인’에서는 ‘악츄러스’에 이어 ‘그라나도 에스파다’로 또 다른 성공신화를 꿈꾸는 김학규 IMC 사장을 만나보고 ‘스타일리스트’에서는 ‘임진록’, ‘거상’ 등 역사게임물의 대가 인티즌 김태곤 이사의 개인적인 매력을 집중 소개합니다. 또 ‘위드’에서는 엄마와 아들간에 게임을 놓고 벌이는 갈등과 화해,그리고 훈훈한 이야기를 선사합니다.
◇Play
‘테마기행’은 온라인게임의 플레이어 킬링(PK) 문화 백태를 보여줍니다.또 올해 최대의 기대작인 ‘월드오브워크래프트(WOW)’와 현대지티털엔터테인먼트의 ‘시티 레이서’는 ‘프리뷰’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Life
‘트렌드’에서는 게임을 즐기는 직장인 증가 현상과 그들의 게임 백태를 소개합니다. 이와함께 정재서 교수가 집필하는 연중기획 ‘잊혀진 한국신화 원형을 찾아서’는 신화의 숨겨진 이야기와 구전으로 이어져 내려오는 설화들이 자세히 소개됩니다.
-전자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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