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이 ‘주주총회의 날’이 될 전망이다.
7일 증권예탁원에 따르면 이번주에는 상장 100개사·등록 46개사 등 총 146개 12월 결산법인의 주총이 예고돼 있다. 특히 이 가운데 123개사의 주총은 모두 금요일인 12일에 집중돼 열릴 예정이다.
12일에는 경영권 대결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SK의 주총은 물론 SK텔레콤·SKC 등 SK계열사의 주총이 예정돼 있다. 또 KT와 LG전자·포스코 등 굵직굵직한 기업들의 주총도 모두 12일로 일정을 잡고 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