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최근 총회를 열고 오성민(38) 나스카 사장<사진>을 제4기 회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오성민 회장은 서강대를 나와 고려증권을 거쳐 해오름텔레콤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지난 2002년 나스카를 설립, 신선한 감각으로 모바일게임 업계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나스카(http://www.nazca.co.kr)는 현재 ‘도전 골든벨’ ‘생방송 퀴즈가 좋다’ ‘대한민국 낚시’ 등의 인기게임을 서비스중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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