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대표 최웅)와 애니파크(대표 신오주)가 공동개발한 온라인게임 ‘A3`가 중국 오픈 베타 서비스 첫날 최대 동시접속자수 15만명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액토즈측은 “이번 기록은 기존 온라인게임들이 최대 6만명의 동시접속자수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중국 온라인게임 서비스 사상 최고”라면서 “이는 지난해 8월부터 ‘A3’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마케팅을 전개했기 때문”으로 풀이했다. 중국 현지에서 ‘A3’ 서비스를 진행하는 베이징동방호동과기발전유한공사(대표이사 이종현)는 유저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빠른 시일 내에 최대 동시접속자 40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서버를 증설할 계획이다.
최웅 액토주소프트 사장은 “‘A3’를 ‘미르의 전설2’에 이은 최고의 게임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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