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칩 업체인 MCS로직(대표 남상윤 http://www.mcslogic.co.kr)은 5일 삼성전자와 ‘지정 SW 하우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MCS로직은 이번 계약에 따라 오는 10월31일까지 삼성전자의 MCU를 사용하는 업체에 자사가 개발한 SW를 내장, 판매하고 수수료와 개발비를 받게 된다. 계약은 향후 삼성전자와 협의하에 연장이 가능하다.
MCS로직 관계자는 “현재 마쓰시타, NEC, 필립스, 롬 등과 MCU 공동 마케팅 중이며 삼성전자의 MCU를 개발·판매할 수 있게 됨으로써 MCU 판매에 따르는 매출 및 이익 증가뿐 만 아니라 제품 판매 증대효과도 누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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