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업체 엔타즈(대표 김현수)가 4일 ‘원조 스피드맞고’ ‘뮤직맞고플러스’ 등 2종의 맞고 게임을 KTF를 통해 선보였다.
‘원조스피드맞고’는 모바일 네트워크를 통해 다른 유저와 즐길 수 있는 게임이며 기존의 다른 네트워크 맞고에 비해 속도를 크게 향상시켜 박진감을 더했다. ‘뮤직맞고플러스’는 감각적인 20대 사용자를 위한 맞고게임으로 스탠드얼론 형태로 혼자서 게임을 즐기면서 자신이 원하는 최신곡과 효과음을 다운로드 받아 감상할 수 있다.
이들 게임은 모바일게임 이용자를 대상으로한 설문조사를 통해 개발됐다. 엔타즈는 이번 맞고게임 개발을 위해 지난해 9월부터 4개월간 직접 소비자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진행했으며, 사용자들의 의견을 게임기능에 최대한 구현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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