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업체 엔타즈(대표 김현수)가 4일 ‘원조 스피드맞고’ ‘뮤직맞고플러스’ 등 2종의 맞고 게임을 KTF를 통해 선보였다.
‘원조스피드맞고’는 모바일 네트워크를 통해 다른 유저와 즐길 수 있는 게임이며 기존의 다른 네트워크 맞고에 비해 속도를 크게 향상시켜 박진감을 더했다. ‘뮤직맞고플러스’는 감각적인 20대 사용자를 위한 맞고게임으로 스탠드얼론 형태로 혼자서 게임을 즐기면서 자신이 원하는 최신곡과 효과음을 다운로드 받아 감상할 수 있다.
이들 게임은 모바일게임 이용자를 대상으로한 설문조사를 통해 개발됐다. 엔타즈는 이번 맞고게임 개발을 위해 지난해 9월부터 4개월간 직접 소비자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진행했으며, 사용자들의 의견을 게임기능에 최대한 구현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뷰티 인사이트] 가리느냐 보정하느냐…'BB크림'과 'CC크림'
-
2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3
익혀서 먹으면 암 예방에 탁월…“이거 먹으면 병원 안와” 의사가 싫어한다는 이 음식은?
-
4
LG CNS, 양자컴퓨팅 성과 첫 공개…“시장 선점 나선다”
-
5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6
단독비만치료제 맞고 헌혈하면…알리면 '폐기', 모르면 '수혈'
-
7
LG전자 클로이드, 집보다 공장 먼저 간다
-
8
삼성전자, 글로벌 전략회의서 HBM 확대·LTA 전략 집중 논의
-
9
현대차·기아·제네시스, 부산모빌리티쇼서 '신형 아반떼·PV5 파생모델·하이퍼카' 공개
-
10
정청래 '90도 폴더' 인사…李 대통령 “줄 서서 의전, 흔쾌한 일 아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