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농구’ ‘TV실황축구’등 모바일 스포츠 게임을 개발해온 엔플레이(대표 박기성)가 내달 프로야구 시즌 개막에 앞서 KTF 멀티팩을 통해 ‘KBO실황야구2004·사진’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KBO실황야구2004’는 네트워크 육성형 야구 게임으로 다른 이용자가 육성해 놓은 팀 데이터를 다운로드 받아 대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종범·심정수 등 현역 스타는 물론 선동열·최동원·이만수 등 왕년의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등 한국야구위원회(KBO) 공식 라이선스 게임이다.
또 네트워크에 접속해 다른 이용자가 육성한 대전 상대를 찾아 상대방의 팀 데이터를 다운로드 후 별도의 네트워크 접속없이 다운로드된 데이터와 바로 경기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기존의 모바일 네트워크게임에 비해 경제적이다.
한편 엔플레이는 이번 서비스를 기념해 일본 프로야구에 진출한 이승엽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 10명의 경기 참관단을 뽑는 ‘이승엽 원정응원단’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