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전문업체 인피니트테크놀로지(대표 이선주 http://www.infinitt.com)가 신속· 정확한 지역 밀착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역별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PACS 서비스 및 영업 담당자를 중심으로 영남, 충청·호남 전담 조직을 구성한 인피니트테크놀로지는 보다 전문화된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한다는 전략이다.
이와 함께 고객관계 개선 및 강화를 위해 VOC (Voice Of Customer) 제도를 신설했다. 이 회사가 마련한 VOC는 고객의 요구 사항을 개발 부서를 포함한 조직 전반에 곧바로 전달, 제품 개발 방향과 경영 전반에 반영되도록 하는 것으로 새로 발족된 VOC위원회에서 이를 총괄토록 했다.
이선주 사장은 “이번 개편은 서비스 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인피니트테크놀로지가 확보한 110여개 레퍼런스를 중심으로 향후 확대가 예상되는 PACS 유지· 보수 시장의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소개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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