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기통신연합(ITU)과 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한 ‘ITU 국제 심포지엄·워크숍’이 3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렸다. 첫날 행사에는 300여명의 국내외 IT 전문가들이 모여 한국의 광대역통합망(BcN) 구축 현황과 향후 기술 및 표준화 방향 등에 대해 주제발표 및 토론을 벌였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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