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국베리타스소프트웨어는 3일 넷백업 5.0 신 버전 소개를 위한 제품 발표회를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500여명의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인 한국베리타스소프트웨어(대표 김진만)는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보호 소프트웨어인 ‘베리타스 넷백업 5.0’ 을 포함한 6종의 새로운 솔루션을 대거 출시했다.
3일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소개된 베리타스 넷백업 5.0은 기존 넷백업의 신버전으로 디스크 기반의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비롯해 △클라이언트 데이터 보호 솔루션 △데이터 보존 관련 각종 규정을 준수하기 위한 컴플라이언스 솔루션 △데이터 보호 서비스를 유틸리티 형태로 제공하는 솔루션 등이 포함돼 있다.
김진만 사장은 “베리타스는 기업의 중요 데이터를 보호 해주고 관리해주는 솔루션으로써 엔터프라이즈 환경부터 중·소규모 기업은 물론 기업용 PC에 이르는 ‘엔드-투-엔드’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모두 갖추었다”며 “이를 기반으로 비즈니스의 가용성과 함께 유틸리티 컴퓨팅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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