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자원관리(ERP) 전문업체인 영림원소프트랩(대표 권영범 http://www.ksystem.co.kr)은 신라명과에 자사의 ERP솔루션 ‘K.시스템’을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연 매출액 500억, 종업원 400여 명의 중견기업인 신라명과(대표 홍평우)는 ‘K.시스템’도입으로 업무개선과 생산성향상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영림원은 1분기에만 전자·식품·유통·화학·제약 등 15개의 업체에 자사 솔루션을 공급해 2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덧붙였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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