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TF 직원들이 통합데이터센터 종합상황실에서 전국의 영업정보시스템과 무선인터넷 트래픽 소통현황을 실시간 점검하고 있다.
KTF(대표 남중수)는 경기도 일산·용인, 서울 목동에 분산 운영해오던 각종 정보시스템을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솔필리아 빌딩으로 이전, 통합하고 3일 이를 기념하는 개관식을 가졌다. 신설 통합 데이터센터에는 KTF의 네트워크 설비와 과금·무선인터넷 등 제반 정보기술(IT)시스템이 총 집결했다. 이로써 그동안 분산운영에 따른 정보시스템 품질관리 환경도 한층 개선되는 것은 물론, 통합관리를 통해 보다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이 가능하게 됐다. 특히 이번 통합데이터센터는 전원·방재시설 등 안전시설도 이중화장치를 도입, 상용 IDC에 비해서도 안정성이 탁월한 점이 특징이다. KTF는 지난 6개월간 1000여대의 IT 장비를 이관하는 작업을 벌였으며, 재해복구 시스템을 활용해 설 연휴기간중에도 번호이동 등 각종 고객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한 바 있다. KTF는 이날 오후 남중수 사장과 협력사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데이터 개관식을 가졌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