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타비전(대표 이승훈 http://www.raptus.co.kr)은 네트워크 보안 관련 기술의 특허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센타비전이 받은 특허는 ‘침입통제시스템’으로 네트워크를 통해 들어오는 데이터의 유해성을 신속하게 판단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방화벽에서 침입탐지 및 방어를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네트워크의 보안 효과가 높아진다. 이 기술은 센타비전의 네트워크 보안 제품인 ‘랩터ICS’에 적용됐다.
센타비전은 작년 이 제품으로 50여개 고객을 확보했으며 이어 올해 들어서도 연합철강, 부산대, 삼주기계, 진주산업대, 마이다스 등에도 제품을 공급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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