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S코리아(대표 정명수 http://www.ups.com)가 웹기반 운송 솔루션인 ‘UPS 캠퍼스십(UPS CampusShip)’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UPS 캠퍼스십은 인터넷을 통해 소화물 추적, 레이블 인쇄 및 주소록 관리 등 운송 절차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대기업·프랜차이즈·수출입회사 등 지점별 운송 담당자가 있는 경우에 적합하다.
이 시스템을 사용하면 기업의 모든 운송 정보를 발신인별·수신자별·날짜별·발송 기록별 조회가 가능하며, 본사 물류 담당 부서에서 기업 전체 운송 활동을 통제할 수 있어 물류관리가 용이하고 비용을 절감시키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이와 관련, USP코리아 정명수 사장은 “UPS 캠퍼스십은 운송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해 주는 것이 강점”이라며 “USP는 앞으로도 IT솔루션에 투자를 계속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