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전남본부(본부장 선명규)는 지난 1월부터 2개월간 700여명의 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동절기 KT 사랑의 헌혈운동’을 벌였다. 또 사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모은 헌혈증서를 백혈병 등 혈액이 부족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증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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