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네트웍스(대표 이경준)는 인도 최대 민간통신사업자인 바티그룹(Bharti Group)에 120만 달러 규모의 ADSL·무선랜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바티그룹은 유무선통신서비스와 ADSL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로 KT네트웍스와는 이미 지난 해 말 35만 달러 규모의 장비 계약을 체결해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KT네트웍스는 “인도시장은 올해 ADSL가입자가 증가하고 무선 인터넷 서비스 시범서비스가 실시될 것”이라며 “현지 사무소를 통해 기술지원을 실시하고 하반기중 무선랜 시범사이트를 수주해 향후 인도시장 본격 진출과 유무선 통합 프로젝트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7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8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9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